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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후기

인다락마을 후기

  • 글쓴이 : 명시연
    작성일 : 2016-11-26 19:18:44 | 조회: 947
  •  인다락 마을에 다녀온지 어느세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네요. 인다락 마을에 들어서자 찾아왔다기 보다는 돌아왔다는 표현이 더 맞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. 집도 양평에 있고 초등학교 때 부터 학교에서 농사를 했기 때문에 인다락 마을의 풍경과 피부에 느껴지는 느낌은 익숙했지만 제 마음속에 와닫는 기분은 새로웠습니다. 친구들이 아니라 주민분들, 어르신분들과 함께 있는다는게 더 열심히 하게 만들었고 두 번째 방문인 만큼 더 책임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했고 무엇보다 정말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신 부녀회 분들께 진심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. 다음에 돌아올 때에는 더 즐거운 마음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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