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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후기

인다락 마을 후기

  • 글쓴이 : 백승민
    작성일 : 2016-12-03 16:31:16 | 조회: 973
  • 인다락 마을을 갔다와서 너무 좋아서 후기를 엄철 길게 썼었다. 근데 왜 나에게만 이런 불운이 오는지.... 글쓰기 옆에 있는 목록을 눌러서 모든 게 다 날라갔다. 한 8줄은 썼는데... 그런데 다 날라갔다. 목록버튼을 눌르면 "확인을 눌르실 경우 지금까지 있던 글이 없어집니다. 확인/취소" 이런 경고문이 생기길 희망한다.
    인다락 마을 후기는 조금 요약해서 쓸테니 이해 좀 해주세요.
    인다락 마을은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휠씬 편안하고 좋았다. 밥은 물론 숙소 까지 좋았다. 내가 부풀려서 말하는 게 아니다. 그리고 일 중에는 마늘 심기가 있었는데 좀 재미있었다. 마늘을 심으면서 친구와 얘기하면서 하니까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. 카드 게임을 못해서 심심할 것 같았는데 심심할 틈이 별로 없었다. 인다락마을은 다음에 갈 떄 좋은 마음으로 갈 것 같다. 나름대로 농땡이는 안피운 것 같다. 하지만 약간 아쉬운 건 일에 양이 얘들마다 다른 것이 좀 속상했다. 나는 마늘을 계속 심고 있는데 우리보다 조금 한 얘들이 놀고 있는 걸 보니 좀 그랬다. 다음부터는 얘들이 다 똑같이 농떙이 안부리고 다같이 일 할때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.
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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